서울시내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방지턱을 비롯한 교통안전 시설물이 보강되고 차량 통행 제한 구역이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시내 학교 주변 여든 곳에 과속 방지턱 등 속도 저감 시설물을 설치하고 32곳의 낡은 교통시설물을 정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등하교 시간 학교 앞 차량 통행을 제한하는 '시간제 통행제한구역'도 5곳 추가하고 어린이보호구역도 21곳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시간제 통행제한구역을 5곳 더 늘리고 어린이 보호구역내 cctv와 과속단속 카메라도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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