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정파 하마스가 국제형사재판소에 이스라엘을 제소하는 방안을 지지하는 쪽으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하마스는 카타르에 망명 중인 지도자 칼레드 마샤알과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자치정부 수반이 이틀간의 회의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마샤알과 압바스 간 카타르 회의에 참석한 무사 아부 마루즈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마스가 압바스의 요청을 지지한다는 서류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압바스 수반은 지난 수 개월간 국제형사재판소에 가입해 이스라엘을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