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추석을 앞두고 오늘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차례용품과 선물용으로 유통되는 불량 식품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벌입니다.
단속은 위해 식품을 차례용과 선물용으로 판매하는 행위와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 허위·과장광고를 중점으로 이뤄집니다.
경찰은 전국 경찰관서에 있는 269개 팀 1천186명의 불량 식품 전담 수사관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됨에 따라 인터넷상 불량 식품 유통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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