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변리사가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부가가치세 신고납부액으로 세무당국이 연소득을 추산한 결과 변리사는 1인당 평균 1년에 5억 5천 900만 원을 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변호사가 4억 900만 원, 관세사가 2억 9천 600만 원 순이었습니다.
변리사, 변호사, 관세사는 전산통계가 시작된 지난 2005년 이후 9년 연속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가가치세 면세 대상인 의사는 이 통계에서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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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를 개조해 음식물을 조리해 파는 이른바 '푸드트럭'에 대한 구체적인 튜닝 기준이 마련됐습니다.
관련 법령 개정으로 푸드트럭은 적재함 바닥면적을 0.5㎡ 확보하면 되고 휴게음식점이나 제과점 등으로 운영하는 건 놀이동산과 같은 유원시설에만 허용됩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오늘(22일) 튜닝업체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이런 내용의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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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차를 모는 운전자 열 명 가운데 여덟 명은 주유소에서 가짜 석유를 넣거나 양을 속이는 건 아닌지 의심해본 적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서울에 사는 20세 이상 자가 운전자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입니다.
이렇게 의심해본 운전자 가운데 15.9%는 실제로 피해를 당했다고 응답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의심만 할 뿐 별다른 행동은 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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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금어기가 끝나면서 대형마트 3사가 일제히 꽃게 할인 판매에 나섰습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전국 모든 점포에서 오늘부터 판매되는데, 가격은 100g에 800원 초반 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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