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 지난 달 주택인허가실적이 지난 해 같은 달보다 6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지난 달 세종시 주택인허가 실적은 5천201가구로 지난 해 같은 기간 92가구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 아파트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띤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택 인허가실적 증가는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를 뜻하는 선행지수로 볼 수 있지만,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한편, 같은 기간 대전은 59.4% 가 감소했고, 충남은 41.3% 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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