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F-16D서 균열 발견…82대 비행금지 정하석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4.08.20 11:50 조회 조회수 미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F-16D에서 균열이 발견돼 전체 전력의 절반 이상이 비행이 금지된 상태라고 미 군사전문지 디펜스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디펜스뉴스는 국방부 관계자 등을 인용해 비행이 금지된 F-16D 전투기는 전체 운용 대수 157대 가운데 82대로 절반이 넘는다고 전했습니다. 국방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앞 조정석과 뒷 조정석 사이에서 덮개의 창턱 세로대에 균열이 생긴 것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하석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6주 낙태 후기' 유튜버 돌연 무죄…2심 논리는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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