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조선소 현장서 30대 직원 추락…병원서 숨져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4.08.20 09:26 조회 조회수 어제(19일) 오후 5시 20분쯤 경남 거제시 모 조선소 야외 작업장의 블록 위에서 일하던 협력업체 직원 32살 신모씨가 1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신씨는 사고 충격으로 다리가 부러지고 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어제 저녁 9시쯤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경찰과 회사는 안전 발판 철거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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