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신규분양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공급 과잉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7월 주택 인·허가와 분양 실적이 모두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주택 인·허가 실적이 전국적으로 4만4천572가구에 달해 작년 같은 달보다 22.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 인·허가 실적은 통상 주택 경기의 선행지표로 간주되는데 올해 1월부터 일곱 달째 연속으로 증가했습니다.
7월 공동주택 분양(승인) 실적은 1년 전보다 26.6% 증가한 1만8천30가구로 집계됐습니다.
7월 주택 인허가 실적 작년보다 22.9% 증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