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본부 구조대가 지난 15일 벌초를 하기 위해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딸린 섬인 연도에 들어갔다 실종된 김모(77) 할아버지를 찾기 위해 밧줄에 몸을 묶은 채 직접 갯벌에까지 들어가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18일) 오전 연도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핫포토] 실종자를 찾기 위해서라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