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오전 11시 54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해양경찰청 건물 지하에서 이산화탄소 소화설비가 오작동을 일으키면서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소화설비 인근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는 A(63)씨가 가스를 과다 흡입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소화설비 오작동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해경청서 이산화탄소 소화설비 오작동…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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