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저녁 8시 10분쯤 지하철 4호선 반월역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들어오는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이 남성이 다리를 심하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이 반월역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면서 4호선 열차가 1시간 가까이 지연돼 시민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 남성이 열차에 스스로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