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0년 도쿄 올림픽을 공식 후원합니다.
삼성전자는 중국 난징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와 2020년까지 올림픽 후원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까지 9회 연속 무선통신 분야에서 공식 후원사를 맡아온 삼성전자는 이로써 20년 이상 올림픽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 겁니다.
올림픽 후원 계약식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이영희 부사장,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는 후원의 범위를 기존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 PC, 노트북, 프린터 등의 제품까지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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