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주리주, 비상사태 선포…야간 통행금지 김요한 기자 Seoul 작성 2014.08.17 0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0대 흑인 총격사망 사건 이후 흑인 소요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 시에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제이 닉슨 미주리주 주지사는 현지시간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퍼거슨 시민들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사건이 발생한 세인트 루이스 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통행금지를 명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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