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124위 시복식이 열린 서울 광화문 일대의 교통통제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경찰은 오늘(16일) 오후 3시 30분, 광화문광장 주변 도로의 차량운행이 정상화 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복 미사가 끝난 지 3시간 반 만입니다.
경찰은 당초 오후 5시쯤 소통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참석자들이 질서정연하게 빠져나가 교통통제가 빨리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광화문광장 일대 교통통제 모두 해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