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와 전경련은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경제활성화 의지를 강조한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한상의는 적극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제 2의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도 정치권이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우리 경제가 회복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협조해주길 기대한다면서, 경제계도 저성장을 탈파히기 위해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과 생산성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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