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전교조 미복직 전임자와 조퇴투쟁 집회 참여 교사들에 대해 관련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것을 시·도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황 장관은 중구 한국장학재단에서 열린 시·도교육청 부교육감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황 장관은 또 2학기 일정이 곧 시작되는 것과 관련해 시설과 급식 안전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 안전이 담보된 상태에서 학사일정이 시작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군내 가혹행위와 인권유린에 대해서는 학교교육을 통해 어릴 때부터 정직, 책임, 존중, 배려, 공감, 소통, 협동 등의 덕목을 갖출 수 있도록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장관은 아울러 앞으로 20년을 준비할 새로운 교육의 틀을 모색해야 한다며 새 교육 패러다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