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으로 시복식이 열리는 서울 광화문광장 주변 교통이 단계적으로 통제됩니다.
광화문 바로 앞 유턴 차로 주변은 이미 통제에 들어갔고, 내일 저녁 7시부터는 광장 주변 모든 도로와 중앙지하차도가 통제됩니다.
밤 9시엔 광장 아래 대로까지 교통이 통제되고, 시복식 당일인 토요일 새벽 2시부터는 주변 모든 교통이 통제됩니다.
통제 기간 동안 시내버스는 모두 우회하고 지하철은 경북궁역과 광화문역, 시청역에서 멈추지 않고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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