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울산서 자신이 몰던 화물차에 깔린 40대 숨져

울산서 자신이 몰던 화물차에 깔린 40대 숨져
13일 오전 7시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중리의 한 도로에서 15t 화물차 밑에 이 차량 운전자 서모(46)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회사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도로를 주행하던 화물차의 우측 바퀴가 수로에 끼이면서 그 충격으로 서씨가 운전석 앞으로 튕겨 나왔고 차가 그대로 움직이면서 깔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서씨의 외상 흔적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