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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신은경, 복수의 화신으로 4년 만에 스크린 컴백

'설계' 신은경, 복수의 화신으로 4년 만에 스크린 컴백

배우 신은경이 4년 만에 스크린에 나서 화제다.

영화 '설계'에서 신은경은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사채업자의 치밀한 설계와 복수의 과정을 그리며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게 된다.

극 중 신은경이 맡은 '세희' 역은 과거 순수했던 소녀였으나 가족처럼 믿었던 이에게 배신당하고 모든 것을 잃게 된 후 복수의 화신으로 돌변하게 되는 역할이다.

최근에는 스크린보다는 브라운관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던 신은경이 4년 만에 '설계'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하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 신은경은 여느 때보다 열정적인 모습으로 영화 촬영에 임했으며 한층 농익은 연기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설계 신은경 컴백에 네티즌들은 "설계 신은경, 꼭 봐야지" "설계 신은경, 복수극에 잘 어울려" "설계 신은경, 스크린 컴백 기다려지네" "설계 신은경, 재미있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계'는 오는 9월 18일 개봉될 예정이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funE 연예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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