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슈퍼소닉 2014…퀸, 40여 년 만에 첫 내한

[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 볼만한 콘서트와 새 음반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슈퍼소닉 2014 / 14일 /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위 윌 록 유', '위 아더 챔피언' 등 전설의 록밴드 '퀸'이 4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음악 축제를 통해 내한 공연을 펼칩니다.

퀸은 지난 1991년 원래 보컬인 프레디 머큐리 사망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으며, 이번 무대에는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팝스타 아담 램버트와 함께 설 예정입니다.

올해 슈퍼소닉은 하루 동안 진행되며 퀸을 비롯해 피닉스, 어 그레이트 빅 월드 등의 공연이 열립니다.

---

[AIA 리얼라이프 : 나우 페스티벌 / 15~16일 /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싸이와 빅뱅, 에픽하이 등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팝스타 레이디 가가 등이 함께 서는 무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음악 축제 나우 페스티벌이 개막합니다.

이번 무대에는 신인 그룹 위너의 신곡 공연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위너는 데뷔 음반을 발표한 이후 다음 달 일본에서도 데뷔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승윤/위너 : 저희 음악을 듣고 정말 뭔가 삶에서든 어떤 상황에서든 위너가 될 수 있는 음악을 하면 저희 또한 위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시크릿 미니앨범 '시크릿 서머' 발매]

걸그룹 시크릿의 새 미니 앨범이 발매됐습니다.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만든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를 비롯해 강한 리듬과 관악 사운드가 돋보이는 5곡이 담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