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진정 기미를 보이면서 오름세로 마감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는 지난 거래일보다 1.90% 오른 9,180.7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00% 상승한 6,632.82,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는 1.20% 상승한 4,197.70에 장을 마쳤습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1.43% 오른 3,049.78을 기록했습니다.
서방국가들의 경제 제재 이후 러시아의 대응 방향이 시장의 큰 변수였는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에서 군사 훈련을 끝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상승세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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