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16살 소녀 파라 바케르 양의 트위터가 화제입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폭격 상황을 트위터로 실시간 중계하고 있는 이 소녀, 지난 1일 '오늘 밤 죽을 수도 있다'는 글을 올려, 누리꾼들을 안타깝게 했는데요.
이 소녀를 응원하는 누리꾼들이 늘면서 트위터 팔로워가 지금은 16만 6천여 명에 달합니다.
팔로워들은 파라 양이 올린 글을 리트윗하거나 댓글을 남기며 파라양의 안전과 공습이 멈추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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