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다음 달 4일과 5일 영국 웨일스 뉴포트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정상회의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포로셴코 대통령이 오바마 대통령과 전화로 얘기하면서 양자회담 개최에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NATO 정상회의는 주요 의제 중 하나로 우크라이나 사태를 다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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