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외국인 관광 버스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화강윤 기자 Seoul 작성 2014.08.11 17:22 조회 조회수 오늘(11일) 오후 1시 10분쯤 인천시 계양구 벌말로를 달리던 45인승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당시 관광버스 안에는 운전기사를 포함해 중국인 관광객 36명이 타고 있었지만 모두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석 쪽에서 타는 냄새와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버스 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4살 때 2살 여동생 폭행해 죽여"…조재복 충격 과거?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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