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딤채'를 생산하는 위니아 만도가 범현대가에서 사모펀드에 매각된 지 15년 만에 다시 현대백화점그룹에 인수됩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글로벌 사모펀드인 CVC로부터 위니아 만도 지분 100%를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매각대금은 1천 500억 원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최근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정확한 매각대금은 정밀실사를 거쳐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1999년 범현대가인 한라그룹에서 갈라져 나온 위니아 만도는 15년 만에 다시 현대가의 품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