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20분쯤 제주시 추자도 북동쪽 1km 해상에서 경남 사천시로 항해 중이던 69톤짜리 수산물 운반선 기관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화재 신고를 받은 제주해경은 3천톤 급 함정 2척과 헬기 등을 사고 해역으로 보내 선원 3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불은 기관실 일부를 태우고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을 추자도로 끌고 와 정확한 화재 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