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수놓은 색색의 열기구 보러 가시죠.
다양한 풍선을 붙여놓기도 하고요. 귀여운 공룡, 벼슬이 빨간 닭 등 모두 하늘로 날아오를 준비를 마친 열기구들입니다.
올해로 36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100여 개의 열기구 클럽이 참여했습니다.
다양한 열기구들을 보기 위해 구름 같은 관중이 몰렸는데요.
구경만 하는 게 아닙니다. 마음에 드는 건 직접 타 볼 수도 있습니다.
한두 명이 타는 열기구부터 십여 명이 함께 탈 수 있는 열기구까지 크기도 다양한데요.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나는 기분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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