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저수지서 좌대 관리인 물에 들어갔다가 숨져 윤영현 기자 Seoul 작성 2014.08.08 16:42 조회 조회수 오늘(8일) 낮 12시 20분쯤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한 저수지에서 낚시터 좌대 관리인 39살 A씨가 떠내려가는 보트를 잡으려고 물에 들어갔다가 숨졌습니다. 인근 낚시 객들의 신고를 받은 소방 구조대원들은 현장에 출동해 저수지를 수색한 끝에 오후 2시 30분쯤 숨진 A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낚시 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영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3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서 숨진 채 발견 "바닥 닦아라" 거절에 가슴 찔렀다…프리랜서 살인사건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위고비' 연구했더니…서울대병원에서 내놓은 뜻밖 결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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