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의 메시지-(상)] 교황, 청춘과 아픔을 말하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8.08 16:34 수정 2014.08.08 16: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스스로 낮은 곳에 자리해 소탈하고 검소한 삶을 실천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부터 닷새간 한국을 방문합니다. 강자와 약자, 풍족한 이와 부족한 이를 모두 아우르며 격식을 따지지 않는 파격 행보로 존경받는 바티칸의 아버지. 그가 세계인에게 전한 화해와 위로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감옥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비면식 스토킹' 7년의 공포 동영상 기사 경쟁사 쉬는 날에도 문 열었는데…'하나로마트'의 굴욕 동영상 기사 교사 숨진 지 8일 뒤였다…돌연 학대 신고 '담임 줄교체' 동영상 기사 고속도로 터널서 치솟은 불길…"차 빼세요" 필사의 외침 동영상 기사 펄펄 끓는 서해 수온에…"심상찮다" 새벽 극한호우 예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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