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월호 수색지원 나선 해경 부상

오늘 오후 4시 15분쯤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에서 수색지원에 나선 제주해경 소속 22살 장모 상경이 선체 접안 작업을 하다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당시 장 상경은 부식을 다른 선박에 인계하기 위해 선체에 접근하다 계류 줄과 함정 사이에 왼쪽 손가락이 끼면서 절단됐습니다.

해경은 헬기 편으로 장 상경을 광주의 한 병원으로 후송했으며 손가락 봉합수술을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