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낮은 곳에 자리해 소탈하고 검소한 삶을 실천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부터 닷새간 한국을 방문합니다.
강자와 약자, 풍족한 이와 부족한 이를 모두 아우르며 격식을 따지지 않는 파격 행보로 존경받는 바티칸의 아버지.
그가 세계인에게 전한 화해와 위로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교황의 메시지 ③ '세월호']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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