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이달과 다음달 전국 시·군·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인터넷 과다사용 초등학생 치유 캠프인 'e-세상 가족행복단 캠프'가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캠프는 인터넷 과다사용으로 학업이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2박3일간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는 서울 은평구 지역센터에서 스마트폰 사용자에 특화된 캠프를 시범 운영합니다.
신청은 지역별 운영기관이나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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