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오토바이를 타고 도심 도로를 직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택시와 크게 부딪쳐 발목을 심하게 다쳤습니다. 무려 4개월째 입원 중이라고 하는데요.
주변 차량의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보니 택시는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 의뢰인의 오토바이와 충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택시 공제조합 측에선 의뢰인에게도 20%의 과실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공정한 과실 산정 해법은 어떤 것인지, 함께 짚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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