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가족친화 문화의 확산을 위해 6개 기업과 함께 이달부터 '가족사랑의 날' 실천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여가부는 적어도 일주일에 하루는 정시 퇴근해 가족과 함께 지내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실천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에버랜드와 롯데월드, 한국인삼공사, 롯데마트가 수요일마다 각각 입장권 할인과 상품 할인, 포인트 특별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스타벅스와 이니스프리는 '수요일 정시퇴근' 캠페인 포스터를 전국 매장에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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