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직원 또 백혈병으로 사망 김민표 기자 Seoul 작성 2014.08.05 12: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근로자가 백혈병으로 또 숨졌습니다. 삼성 직업병 피해자 모임인 반올림은 삼성전자 온양공장에 근무하던 46살 이 모 씨가 지난 1일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반올림은 이 씨가 온양공장에서 담당한 설비 유지와 보수 업무가 유해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5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6주 낙태 후기' 유튜버 돌연 무죄…2심 논리는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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