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연말정산 때 예상보다 세금을 더 내야 할 직장인들이 속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납세자연맹은 회원 1만 682명의 연말정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봉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인 근로소득자는 1인 평균 5만 6천 642원씩 모두 893억 원의 증세가 예상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연봉 5천 500만 원 이하의 근로소득자는 증세가 전혀 없을 것이라는 정부 발표와 달라 앞으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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