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과 바다에 제12호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폐합판이 떠밀려오고 있습니다.
부산해경은 지난 해 7월 2일 부산 생도 남쪽 110m 암초에 좌초된 파나마 선적 벌크선 P호(3만1643t)에서 폐합판이 떠밀려온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핫포토] 폐합판 파도 치는 해운대…'나크리'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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