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벌제 아랑곳 않은 제약회사, 15억대 리베이트 제공 박하정 기자 Seoul 작성 2014.08.03 13: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서부지검 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단은 의사와 약사들에게 15억 원대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CMG제약을 기소하고 전 영업본부장 55살 김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CMG제약에서 최대 수천만 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경북 울진의 한 종합병원 의사인 35살 양 모 씨를 구속하고 의사와 약사 3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62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6주 낙태 후기' 영상 올린 유튜버 …돌연 무죄?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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