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달 판매 자동차 판매 대수가 작년 7월보다 22.6% 늘어난 만 2천 367대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내수 판매는 휴가와 부분파업으로 생산 차질을 빚었는데도 작년 7월보다 18.7% 늘었습니다.
또 해외 판매도 QM5가 5천 851대 수출되는 등, 작년 같은 기간보다 26.7% 증가했습니다.
르노차는 하반기에 북미로 수출될 예정인 로그 후속 모델 생산이 본격화하면 수출 실적이 더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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