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수 조선소서 암모니아 누출…1명 사망·21명 부상

여수 조선소서 암모니아 누출…1명 사망·21명 부상
전남 여수의 조선소에서 수리 중이던 참치운반선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60살 진 모 씨가 숨지고 2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부상자 가운데는 구조 작업을 하다 가스를 흡입한 소방관 2명도 포함됐습니다.

경찰은 배의 오른쪽 선수 갑판 아래 냉동고에 있는 50㎏들이 가스통에서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추가 피해에 대비해 잔류가스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