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탄소 융합기술원이 영국의 보잉 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처음으로 자동차용 탄소섬유 엔진 덮개를 개발했습니다.
기존 제품과 모양이 같은 새 제품은 가격이 50%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탄소섬유와 플라스틱을 합성했기 때문에 기존 제품보다 50% 가볍고 내열성과 내구성은 2배가량 뛰어납니다.
탄소 융합기술원은 국내외 전문기관의 시험평가를 거치면 내년부터 국내 승용차의 엔진 덮개로 판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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