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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레드닷 디자인상 '베스트 오브 베스트' 수상

다음, 레드닷 디자인상 '베스트 오브 베스트' 수상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버즈런처 브랜드 아이덴티티 리뉴얼 디자인'이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인 대회인 레드닷 어워드에서 다음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세번째로, 2010년 '브랜드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2012년에는 '스페이스닷원 공간 안내 디자인'이 각각 수상한 바 있다.

'버즈런처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버즈런처가 최소한의 기능으로 더욱 많은 홈팩들을 통해 손쉽게 자신의 홈스크린을 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 버즈런처의 아이덴티티를 손쉽게 보여주며 ▲ 알파벳 b와 닮았고 ▲ 매일 매일 바뀌고 ▲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상징으로 양말을 선택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14개 언어로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버즈런처는 사용자가 만든 홈스크린을 공유하는 SNS 런처로, 7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900만건을 돌파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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