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180억대 필로폰 밀반입 일본인 적발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4.07.27 12: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해공항에서 한 일본인 승객이 이 공항 개항 이래 최대인 180억 원 대의 필로폰을 밀반입하려다 적발됐습니다. 김해세관은 필로폰 6㎏을 여행 가방에 숨겨 국내로 밀반입하려던 혐의로 49살 일본인 D 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D 씨가 밀반입하려던 필로폰 6㎏은 무려 20만 명이 한 번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며 시가로 180억 원에 이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CCTV 왜 꺼졌지" 몸에 불붙은 사람들…흉기도 들었다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위고비' 연구했더니…서울대병원에서 내놓은 뜻밖 결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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