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상반기에 2천억 원 넘는 영업이익을 올렸습니다.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에 매출 4조5천838억 원, 영업이익 2천225억 원, 당기순이익 9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5.6%,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2%와 18.0% 늘어난 규모입니다.
매출의 경우 상반기 신규 사업장 착공 지연으로 해외 부문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줄었으나 국내 주택과 건축 부문의 사업이 늘면서 전체 매출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대우건설은 부동산 침체기에도 주택 분양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한 것이 성장을 견인했다며 하반기에도 해외사업을 다각화하고, 연말까지 천3천 가구의 주거 상품을 추가로 분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