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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맛비에 청계천 다시 출입통제

서울시는 밤사이 장맛비가 계속됨에 따라 오늘(25일) 자정쯤부터 청계천 산책로 시작지점부터 황학교 구간의 보행자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시는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2일부터 강수 상황에 따라 청계천 통행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어제 서울에는 48mm의 비가 내렸고 0시 30분 기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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