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로의 개종을 거부해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풀려난 수단 여성 27살 메리암 야히아 이브라힘이 이탈리아 정부가 제공한 비행기로 현지시간으로 오늘(24일) 오전 로마에 도착했습니다.
이탈리아 방송은 이브라힘이 로마 치암피노공항에 도착해 가족, 라포 피스텔리 이탈리아 외교차관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리는 모습을 방영했습니다.
'개종 거부' 수단 女사형수 이탈리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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