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희생자 가족과 안산 시내 중,고교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을 상대로 무료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산 중, 고교생과 교직원, 학부모 템플스테이는 오는 28일부터 9월 19일까지 용인 법륜사를 비롯해 13개 사찰에서 실시되며,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은 가족대책위와 협의를 거쳐 일정을 확정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조계종은 내일 오전 11시 서울 조계사 대웅전에서 총무원장 자승 스님과 세월호 유가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위령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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