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도 이스라엘의 정세 악화에 따라 인천과 텔아비브를 오가는 항공기 운항을 임시 중단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19일 인천발 텔아비브행 항공편을 시작으로 우선 내일까지 이 노선에서 항공기를 운항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이 노선에서 주 3차례 운항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이스라엘 지상군의 가자지구 투입 등 현지 정세가 급격히 악화한데다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피격 사건까지 겹쳐 승객이 불안을 느낄 수 있어 한시적으로 운항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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