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을 15일째 지속하고 민간 시설까지 포격하면서 인명 피해가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탱크와 무인기 등을 동원해 가자 150곳 이상을 타격했습니다. 이 공격으로 가자에 있는 5개의 모스크와 축구장 1곳, 주택 여러 채가 파손됐습니다.
또 이스라엘 함포 사격으로 어선 최소 19척이 파괴됐다고 가자 경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지난 8일 시작돼 15일째 이어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사망자는 607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