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가 미생물로 만들어낸 가솔린을 비롯해 2014년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가지를 선정했습니다.
우수성과에는 바닷물 속에서 금속 물질을 감지하는 특수소재와 최고 시속 140km를 낼 수 있는 고속 전기자동차 등이 포함됐습니다.
분야별로는 에너지 환경 23개, 생명 해양 22개, 정보 전자 분야에서 21개 연구 성과가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모레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고 오는 27일까지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회가 진행됩니다.
미래부는 국가 연구개발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우수성과 100가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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